演唱:김현창 (Kim Hyunchang)
歌曲:목마른 파랑 (Parched Blue)
專輯:내 파랑은 항상 검정에 무너져왔어요 (My Blue has always been Shattered by the Night)
發行:2020.09.21
曲風:Indie

내일은 같이 저 바다에 가요
아무도 없는 곳이면 좋겠어요
오늘은 그냥 꼭 날 안아주세요
떨림이 다 녹아버릴 때까지 (📖
  明天一起去看那片海吧
  要是能去沒人的地方,那就好了
  今天就緊緊地抱住我吧
  直到顫抖逐漸消散為止

내 이름을 줄여 불러도 돼요
어쨌거나 난 너한테만 불릴 테니
까만 밤에다가 물을 주면은
우리 슬픔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요
  你可以隨意的喊我的名字
  反正也只有你會這樣叫我
  如果幫漆黑的夜裡澆水的話
  是不是連我們的悲傷,也能一同愛著呢

네가 잠든 사이에
목마른 상처들이
덧나지 않도록 내가
밤을 꼬박 새워
서투른 발음들로
그 위를 덮어줄게요
편히 주무셔요
오늘 같은 날에도
  當你睡著之後
  我擔心癒合的傷
  又再次惡化
  我會徹夜守著你
  哪怕是笨拙的話語
  也會輕覆蓋上傷口
  讓你能安穩入睡
  即使是像今天這樣的日子

구월이 되어서는
더 생각이 날 텐데
이젠 또 무너지는 것도
버거울 텐데
마음이 다쳤던 건
약도 안 들 테니까
내가 다 마음이 아파
오늘 같은 날에도
  當九月來臨時
  應該會更想念你吧
  如今又再次崩潰的話
  肯定會難以承受吧
  因為心裡受的傷
  是藥也治不好的
  我也感到如此心痛
  即使是像今天這樣的日子
 


歌詞:이 떨림이 다 녹아버릴 때까지
這邊的 떨다 可以描述
上台緊張的情緒,或看恐怖片的害怕,或曖昧時的悸動
但先看完整首歌詞描述
狀態是已經分手,安慰療傷的感覺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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